전체 프로젝트

Harness Engineering

AI-Driven Development를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만드는 하네스 시스템

Abear2025.11 – 현재9개월

배경

Pervis를 설계부터 전 영역 맡아 시작. 개발 속도가 곧 사업 속도

AI 에이전트로 개발하면 구현 속도는 크게 오르지만 산출물의 품질과 일관성이 받쳐주지 않으면 검수·재작업 비용이 속도 이득을 상쇄. 개발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체계가 필요

해결/진행 과정

  1. 검증 게이트를 베이스라인 방식으로 설계
    • 복잡도·순환 의존·마이그레이션 정합성 등을 기준선 파일로 고정해 기존 부채는 통과시키되 신규 위반만 차단
  2. 편집·커밋·컴팩션·종료 등 8개 시점에 훅 26개를 걸어 에이전트가 규칙을 우회할 수 없게 구성
  3. 도메인 규칙 문서 17종과 브랜치별 세션 상태 파일로 에이전트가 읽을 컨텍스트를 구조화하고 컨텍스트 압축 전후로도 보존
  4. 역할을 기획·실행·도구 3계층 19개 에이전트로 분리하고 워크트리와 락으로 병렬 작업을 격리
  5. 스펙과 코드의 드리프트를 야간 워크플로로 감시하고 에이전트 폭주는 서킷 브레이커로 차단
  6. 운영 이슈와 버그 대응을 컨텍스트 수집·원인 파악·수정·배포까지 한 파이프라인으로 묶어 자동화

결과

  • 업계 통상 공수 산정으로 1개월 규모인 에픽 급 기능을 5일 만에 개발 완료
  • 개발 과정 전반을 이 체계가 맡아 서비스 기획과 구현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됨
    • 코드 작성·PR 리뷰·품질 유지·개발 스펙과 정책 통일
  • 운영 이슈와 버그를 자동으로 처리해 운영 안정성 개선
    • 컨텍스트 수집부터 수정·배포까지
  • 팀 전체가 상시 사용 중
    • 검증 스크립트 135개, 훅 26개, 에이전트 19개 규모
  • 이 체계 위에서 만든 Pervis가 개발 착수 2개월 내 PoC 고객사, 5개월 내 유료 PoC, 7개월 내 첫 본계약에 도달
    • 확보한 속도가 사업 일정으로 그대로 옮겨짐
하네스를 만든 뒤, 에픽 급 기능 하나에 걸리는 시간
업계 통상 공수 산정1개월
실제5일

사용 기술

Claude CodeCodexMCPTypeScriptZodVitestJestHuskyGithub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