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ness Engineering
AI-Driven Development를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만드는 하네스 시스템
배경
Pervis를 설계부터 전 영역 맡아 시작. 개발 속도가 곧 사업 속도
AI 에이전트로 개발하면 구현 속도는 크게 오르지만 산출물의 품질과 일관성이 받쳐주지 않으면 검수·재작업 비용이 속도 이득을 상쇄. 개발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체계가 필요
해결/진행 과정
- 검증 게이트를 베이스라인 방식으로 설계
- 복잡도·순환 의존·마이그레이션 정합성 등을 기준선 파일로 고정해 기존 부채는 통과시키되 신규 위반만 차단
- 편집·커밋·컴팩션·종료 등 8개 시점에 훅 26개를 걸어 에이전트가 규칙을 우회할 수 없게 구성
- 도메인 규칙 문서 17종과 브랜치별 세션 상태 파일로 에이전트가 읽을 컨텍스트를 구조화하고 컨텍스트 압축 전후로도 보존
- 역할을 기획·실행·도구 3계층 19개 에이전트로 분리하고 워크트리와 락으로 병렬 작업을 격리
- 스펙과 코드의 드리프트를 야간 워크플로로 감시하고 에이전트 폭주는 서킷 브레이커로 차단
- 운영 이슈와 버그 대응을 컨텍스트 수집·원인 파악·수정·배포까지 한 파이프라인으로 묶어 자동화
결과
- 업계 통상 공수 산정으로 1개월 규모인 에픽 급 기능을 5일 만에 개발 완료
- 개발 과정 전반을 이 체계가 맡아 서비스 기획과 구현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됨
- 코드 작성·PR 리뷰·품질 유지·개발 스펙과 정책 통일
- 운영 이슈와 버그를 자동으로 처리해 운영 안정성 개선
- 컨텍스트 수집부터 수정·배포까지
- 팀 전체가 상시 사용 중
- 검증 스크립트 135개, 훅 26개, 에이전트 19개 규모
- 이 체계 위에서 만든 Pervis가 개발 착수 2개월 내 PoC 고객사, 5개월 내 유료 PoC, 7개월 내 첫 본계약에 도달
- 확보한 속도가 사업 일정으로 그대로 옮겨짐
업계 통상 공수 산정1개월
실제5일